일본 재무성은 지난 8월 경상수지 흑자액이 2조 810억 엔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2.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8월 경상수지 흑자로는 사상 최고 수준으로, 이로써 일본의 경상수지는 8개월 연속 전년 같은 달보다 흑자 폭이 늘었습니다.
경상수지 흑자 증가액의 증가는 유럽 지역에서 자동차 판매가 늘고 해외투자의 수익이 증가한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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