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찌그러진 버스가 참혹했던 사고 당시 상황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어제(9일) 오후 파키스탄 북동부 라호르 근처의 한 마을에서 버스와 기차가 충돌해 버스 승객 12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쳤습니다.
목격자들은 버스가 진입하는 기차를 보지 못한채 철도 교차로를 무리하게 건너다 사고가 났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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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찌그러진 버스가 참혹했던 사고 당시 상황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어제(9일) 오후 파키스탄 북동부 라호르 근처의 한 마을에서 버스와 기차가 충돌해 버스 승객 12명이 숨지고 50명이 다쳤습니다.
목격자들은 버스가 진입하는 기차를 보지 못한채 철도 교차로를 무리하게 건너다 사고가 났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