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동영 "경선복귀 환영, 네거티브 제로 정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파행을 겪고 있는 경선과 관련해 본인부터 네거티브 공방을 일절 하지 않고 대통합의 길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후보는 9일 오전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손학규, 이해찬 후보가 결단하고 경선에 복귀한데 대해 개인의 작은 이해관계가 아니라 당과 국민의 이익을 생각한 것이라며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9일 이순간부터 네거티브 없는 경선을 치르겠다며 다른 두 후보에게도 적극 양보의 자세로 경선을 치르자고 촉구했습니다.

정 후보는 또 세 후보가 만나 단순히 경선규칙을 보정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국가의 미래와 관련한 무한 대화를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