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가 오는 2009년 업계최초로 30나노급 기술을 사용한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 양산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도시바는 30나노급의 미세가공 기술을 사용해 차세대 반도체 제조 비용을 현재의 절반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도있습니다.
도시바는 휴대전화 등의 데이터 보관용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플래시 메모리 생산에 주력할 방침이며 점단 제조기술 채택으로 글로벌 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현재 이 부문 세계 1위인 삼성전자는 현재 52나노급 기술을 사용하고 있어 내년이면 도시바가 삼성보다 첨단 기술을 사용하게 된다고 니혼게이자이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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