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아파트인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가 49억 원에 매매돼 올해 신고된 아파트 거래중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1차 전용면적 223㎡ 아파트가 지난 8월 30일 49억 원에 거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매매된 아파트 가격 중 최고 가격으로, 지난 6월 초 45억 원에 거래된 서울 서초동 트라움하우스 3차 274㎡ 아파트 보다 4억 원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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