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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신정아·변양균 재소환…이번주 영장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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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 씨 권력비호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지검은 이번 주 안으로 신 씨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에 대해 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압수물 분석에서 성과가 있었다"며 "이르면 이번 주 안에 구속영장을 청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8일 신 씨와 변 전 실장을 다시 불러서 각각 횡령과 직권남용 혐의에 대한 막바지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검찰은 특히 박문순 성곡미술관장의 집에서 발견된 62억 원과 관련한 계좌추적 영장을 발부 받아 자금 흐름을 추적할 계획입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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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변양균·신정아 씨 이번주 구속영장 청구

◆ '변·신 수사' 거의 마무리…이번주 중 영장 청구

◆ 검찰, 신 씨-박문순 관장 '돈거래' 집중 조사

◆ "신정아 씨 허위학력, 국가인재DB에 등록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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