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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환상적인 조화 '바지락 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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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배추 가격이 강세일 때에는요, 제 주위에서도 보면 무를 많이 이용하시더라고요.

깍두기도 담그시고, 생채들도 많이들 담그시는데요.

오늘(8일)은 이쪽에 보시면 정말 방금 밭에서 막 뽑아올린 것 같은 싱싱한 무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시세부터, 전문가 모시고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 출하 시기 : 봄무 4~6월 여름무 7~8월 김장용 무 11~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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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무밥>

1. 무는 손가락 길이로 채 썬다.

2. 바지락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3. 냄비에 불린 쌀과 무, 물을 넣고 익힌다.

4. 무 위에 바지락을 올리고 익을 때까지 약한 불에 익힌다.

5. 양념장 만들기 : 간장, 고춧가루, 설탕, 쪽파,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고 섞는다.

6. 뜸을 들인 밥 위에 양념장을 올린다.

Tip : 바지락은 물기를 완전히 빼줘야 밥을 했을 때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Tip : 뚝배기나 쇠솥 등을 이용하면 좋다. 뚜껑을 열고 밥을 해야 무가 무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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