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경찰서는 여대생을 목 졸라 숨지게 게 한 혐의로 대학원생 26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일 새벽 대전시 유성구 장대동 26살 강 모 씨 집에 침입해 강씨를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건물 위층에 살던 이 씨는 강씨가 출입문을 열 때 비밀번호를 봐 뒀다가 강씨의 집에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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