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맥도날드, 알몸수색 여직원에게 거액 배상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 배심원단은 회사측의 과실로 알몸수색 등의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루이스 오그본양이 맥도날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회사측은 610만 달러를 지급하라"고 평결했습니다.

오그본 양은 지난 2천4년 켄터키주의 한 맥도날드 지점에서 일하던 중 지갑을 훔친 혐의로 상관으로부터 지점 관리사무실에서 옷을 벗기고 매질까지 당하며 4시간 동안 심문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그본 양은 이 과정에서 성적 모멸감을 느꼈다며 회사측을 상대로 2억 달러의 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