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아프간에서 장기주둔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미군이 옛소련군의 전방기지였던 바그람의 미군기지를 3분의 1정도 확대하는 등 아프간에서 장기주둔을 위해 관련시설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프간에는 미군 2만5천 명, NATO,즉 북대서양 조약기구군 2만5천 명 등 5만 명 이상의 외국군이 머물고 있습니다.
이는 4년 전에 비해 3배 정도 되는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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