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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대북퍼주기 명분쌓기용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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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전국연합 회원 10여 명은 5일 오전 11시쯤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정상회담 결과가 기대 이하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납북자·국군포로 생사 확인과 즉각 송환이라는 합의를 도출해 낼 것으로 기대했으나 이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들은 또 선언 대부분이 경제협력사업에 집중돼 있는 등 대북 퍼주기의 명분만 쌓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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