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는 감각으로 노점상에서 시작해 그만의 브랜드가 탄생하기까지..
제너럴아이디어 대표인 최범석(31/패션 디자이너 )씨는 "실력보다 학력 위주의 패션계에서 디자이너 되긴 쉽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감각 있는 옷을 잘 만들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의 열정은 모든 디자이너가 꿈꾸는 유럽을 넘어 세계시장을 향해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최 대표는 "패션은 단순히 옷을 수출하는 게 아니라, 문화를 수출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실력과 열정이 있는 인재들이 마음껏 세계로 갈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있다면 세계 패션리더가 대한민국이 되는 날이 좀더 빨리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세계무대에서 패션 한류를 꿈꾸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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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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