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경찰생활 열여덟 해를 보내는 이방희 경사.
서경수 경사(43세)는 이경사에 대해 "누구나 마음에 두는 일이지만 실천하기 힘든 일을 하고 계시는 분이죠"라고 말합니다.
최장규 순경(32세)은 "인간미가 넘치는 그런 분이십니다"라고 말합니다.
강력계 형사였던 이방희 경사에게 무엇보다 소중하게 남은 건, 검거 실적이 아닌 바로 이웃과 함께 한 시간입니다.
이방희 경사(42세)는 "경찰관으로서 주민들에게 친절하게 다가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죠. 경찰관은 물론 사회공동 서비스를 책임지는 모든 분들이 진정한 서비스로 주민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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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한발 먼저 다가가는 경찰관,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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