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2007 남북정상회담 2박 3일 일정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주최한 환송 오찬이 성대하게 열렸는데요, 이미 2007 남북정상선언문을 서명, 발표한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축배를 들며 회담 결과를 자축했고 양측 수행단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작별의 아쉬움을 함께 했습니다.
평양 공동취재단이 전해 온 2007 남북정상선언문과 환송 오찬 영상을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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