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광산에 3천200명의 광부들이 갇혀 있다고 금 채굴업체측이 밝혔습니다.
세계 5위 금 채굴업체인 하모니 골드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8시쯤 자사가 운영하는 남아공 음푸물랑가내 엘란즈란드 광산에서 광부들을 지상으로 옮기는 리프트의 전원 케이블이 끊기면서 광부들이 지하 250m의 갱도안에 갇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광산에 3천200명의 광부들이 갇혀 있다고 금 채굴업체측이 밝혔습니다.
세계 5위 금 채굴업체인 하모니 골드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8시쯤 자사가 운영하는 남아공 음푸물랑가내 엘란즈란드 광산에서 광부들을 지상으로 옮기는 리프트의 전원 케이블이 끊기면서 광부들이 지하 250m의 갱도안에 갇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