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당분 섭취 줄이면 15년 오래 산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단 음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얘기 많이 들으셨죠?

실제로 당분 섭취를 줄이면 15년 정도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 예나 대학 연구팀은 인간 유전자와 가장 유사한 꼬마선충을 대상으로 당분 섭취와 수명과의 관계를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당분 섭취를 제한한 경우 수명이 25% 정도 연장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과자류에 많이 들어있는 글루코스라는 당분 섭취를 제한하자, 유해물질로부터 장기를 보호하는 효소가 촉진돼  인간의 경우 15년 정도까지 수명이 길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안미정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