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현숙·조항조, 2년 연속 나란히 성인가요상 수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견 트롯 스타 현숙 씨와 조항조 씨가 모레(6일) 경기도 군포에서 열리는 제 14회 대한민국 연예 예술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성인 가요상을 받게 됩니다.

지난해에도 함께 이 상을 수상한 두 사람은 트롯 부문 2연패를 기록하게 됐는데요.

특히 올해에는 장윤정, 박상철, 강진 씨 같은 쟁쟁한 후배들을 제치고 받은 상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죠?

한편, '유혹의 소나타' '큐피도'로 유명한 섹시 가수 아이비 씨가 댄스 부문을 가수상을 받았고, 5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양파 씨가 발라드 부문 가수상을, 그리고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 주니어가 그룹 부문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