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김정일 위원장 "육로로 오셔서 큰 의미"

노 대통령 "제 스스로 감동을 느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3일 "김대중 대통령은 하늘로 오셨는데,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군사분계선을 넘어 육로로 오셔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백화원 영빈관에서 가진 노무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모두 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에 노 대통령은 "제 스스로 넘으면서 감동을 느꼈다"면서 "도로 정비가 잘 되어서 불편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평양=공동취재단)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