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직장인 초심 유지기간 평균 11.6개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960명을 대상으로 입사 때 가졌던 초심이 유지되는 기간을 설문한 결과, 평균 11.6개월로 집계 됐다고 2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2년 이상이라는 응답이 18.9%로 가장 많았으며, 3~6개월(16.6%), 1~3개월(13.3%), 1년~1년 6개월(12.9%) 등의 순이었다.

초심을 잃게 된 이유로 직장인 28.6%는 '노력한 만큼 보상이 주어지지 않아서'를 꼽았으며, '생각했던 회사 문화와 차이가 있어서'(15.4%), '심신이 지쳐서'(12.5%), '현실에 안주해서'(9.6%)라고 답한 이도 있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