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통합신당 최고위 "불법의혹 철저 수사 촉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의 부정 선거운동 의혹과 관련해 신당 지도부가 국민들에게 공식 사죄했습니다.

신당은 1일 오후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경선 혼탁으로 국민들께 실망을 준 데 대해 당의 이름으로 국민들께 사죄하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당 최고위는 또 부산 금정구의 조직 동원 모의 사건과 대통령 명의 도용 사건 등 당국이 수사에 착수한 문제에 대해서는 당 차원에서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대통령 명의도용 사건에 연루된 지방의원은 엄중히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신당 최고위는 특히 여러 후보 진영에서 유사 콜센터가 운영되고 있다며 각 후보 진영 모두에 엄중 경고와 함께 즉각적인 중지를 요구하고, 경선위원회가 진상을 파악한 뒤 해당 후보나 진영에 대한 조치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