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 동물들이 주인의 품에 안긴 채 성수로 축복을 받습니다.
정작 동물들보다는 주인들이 더 감격해 하는 모습입니다.
동물들의 수호신이기도 한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을 앞두고 마닐라의 교회가 마련한 특별 행사입니다.
[에리크 에스코바르/성직자 : 이번 행사는 우리가 인간은 물론 신의 모든 창조물을 다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기 위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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