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말 이후에 지금까지 전국의 아파트 값이 33.3% 올랐고, 이 기간동안 미분양주택 수는 3.6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와 국민은행에 따르면 참여정부 임기 시작 직전인 지난 2002년 12월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는 92.1이었지만 2003년 말 100.9로 올랐고 지난해 말에는 120.8, 올 들어서는 8월 기준 122.8로 오름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8월의 주택가격지수를 2002년 말과 비교하면 상승률은 33.3%에 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