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88년생... 새학기의 설레임
부푼 마음
파릇파릇한 여름
시작점
스무살의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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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빅뱅, 만19세) "처음으로 갖는 선거권"
G-드래곤 (빅뱅, 만19세) "성인이 되었다"
처음 선거권을 가지게 된 스무살... 이들이 말합니다.
이승은 ( 만19세) "내 이름의 한표는 책임감"
사회를 향한 첫 책임감
스무살의 우리는 설렘과 책임감으로 내일을 이야기 합니다.
황은양 ( 만19세 ) "꼭 선거를 해서 내 손으로..."
스무살 우리가 만드는 대한민국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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