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의 섬나라인 몰디브 수도 말레에서 폭탄이 터져 외국인 관광객 등 12명이 부상했습니다.
모하메드 샤리프 몰디브 정부 대변인은 29일 오후 말레의 이슬람 사원 근처에 위치한 관광객 휴게소인 술탄 공원에서 사제 폭탄으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터져 적어도 1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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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의 섬나라인 몰디브 수도 말레에서 폭탄이 터져 외국인 관광객 등 12명이 부상했습니다.
모하메드 샤리프 몰디브 정부 대변인은 29일 오후 말레의 이슬람 사원 근처에 위치한 관광객 휴게소인 술탄 공원에서 사제 폭탄으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터져 적어도 1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