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일본은 납치문제같은 양국간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6자회담 일본측 수석대표인 사사에 겐이치로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 국장이 밝혔습니다.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6자회담에 참석중인 사사에 국장은 북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과 약 45분간 회담을 갖고 "일북 실무그룹 회의 결과를 기초로 우리는 양측의 관심사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노력한다는 기본적인 입장에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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