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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영국총리 "미얀마 인명 피해 훨씬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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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영국총리가 자신은 미얀마 사태 인명피해 규모가 보도된 것보다 훨씬 크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 총리는 미국 부시 대통령,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와 전화로 미얀마 사태를 논의한 뒤 기자들에게 "인명 손실이 보도보다 훨씬 큰 것으로 보이는데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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