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달리던 해나래-X1이 멋지게 하늘로 날아올랐다.
하늘을 나는 배, 바로 위그선입니다.
위그선 실용화 사업단 책임연구원 강국진 공학박사는 "우리가 해냈다라는 마음에 너무나도 가슴이 벅찼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시스템안전연구소.
새로운 기술을 재창조하는 노력.
광고
광고 영역
위그선 실용화 사업단 강창구 단장은 "지금까지는 선진국에서 했던 연구를 우리 것으로 하는 연구에 치중했지만 앞으로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이런 도전들을 맘껏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기술에 도전하고 개척하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