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보통아기의 두배가 훨씬 넘는 초우량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지난 17일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제왕절개수술로 태어난 이 여자아기의 몸무게는 무려 7.75킬로그램이나 됩니다.
이 아기는 이미 딸 여덟명과 아들 세명을 낳은 부모의 열두번째 아기가 됐습니다.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우량아의 기록은 지난 1955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10.8킬로그램 짜리 남자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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