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판결 불만 '판사 테러위협'에 신변보호 요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중앙지법은 판결에 불만을 품고 사법부에 테러를 가하겠다는 민원인 최 모 씨를 막기위해 최근 최 씨에게 패소판결을 내린 김 모 판사에 대해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잘못된 판결로 3억 원의 재산을 잃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8년째 소송을 벌여왔으며 청와대 등에 글을 올려 자신의 억울함이 해결되지 않으면 김 판사를 비롯한 다른 판사들에게 테러를 가하겠다고 협박해왔습니다.

특히 최 씨는 27일 민사조정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에 들어서면서 15cm 크기의 흉기를 가방안에 가지고 들어오다 압수당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