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택경기 침체로 지금까지 50개가 넘는 주택업체가 부도를 낸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미분양으로 인해 자금난을 겪다 부도가 난 주택업체는 1월부터 8월까지만 40개에 달합니다.
신일에 이어 이달 들어서는 세종건설과 동도, 우남 등 중견업체들이 잇따라 부도를 냈으며 알려지지 않은 소규모 업체들까지 합치면 올들어 현재까지 50여 개의 업체들이 부도를 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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