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하루 앞두고 전국 주요 고속도로 일부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안성분기점 부근 4킬로미터와, 서해안 고속도로 안산 분기점 1킬로미터, 그리고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에서 용인방면 2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6시간 반, 광주가 5시간, 대구 5시간, 대전까지가 3시간이 걸려 예상보다는 정체가 심하지 않다고 한국도로공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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