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특별법 시행 3년 만에 부산지역 성매매 종사 여성 수가 70% 이상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부산지역 3개 성매매 집결지 실태조사 결과, 업소 수가 3년 만에 36% 줄었고, 여성 종업원 수도 7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산진구의 집결지 '300번지'는 현재 재개발이 진행중이라, 이르면 올해 안에 전체 업소가 철거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