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근 3년간 지상파 TV 광고액 규모에서 수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재웅 의원이 한국방송광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TV광고액은 지난 2005년 천131억원, 지난해 939억원, 올 상반기 422억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삼성전자에 이어 SK텔레콤이 3년 연속 2위를 차지했고, LG전자와 KTF프리텔이 3,4위를 번갈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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