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대형 오피스 빌딩의 공실률이 세계 최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컨설팅회사 저스트알은 삼분기 대형 오피스 공실률은 2%로 지난 이분기에 이어 0.4%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세계적인 업무 밀집지역인 뉴욕의 공실률 4.4%에 비해 2.2%포인트 낮은 것이며 워싱턴DC 7.5%, 런던 3.1%, 파리 5.0% 등 다른 세계적인 도시보다도 낮아 세계 최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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