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가점에 자신이 없다면 가장 먼저 눈여겨 볼 것이 미분양 아파트.
미분양 아파트가 전국적으로 9만여 가구에 이르고 있어 꼼꼼히 살펴보면 알짜 물량을 고를 수 있습니다.
계약금 인하, 중도금 무이자 대출 등 각종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동.호수까지 수요자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입니다.
(함영진/부동산써브 실장) 미분양 아파트 같은 경우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선착순 수의계약을 할 수 있고/ 분양가를 할인해 준다거나 각종 융자 혜택이 좋다던가 /분양의 할인혜택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기존주택의 급매물을 노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분양가 상한제에 따른 값싼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과 금리인상 등으로 전반적인 주택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급매물이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연말 이전에 세금 중과를 피하려는 다주택자 매물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현구/내집마련정보사 정보분석실장) 처분조건부 매물이라든가 양도세 회피 매물 이런 것들이 계속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청약가점에 자신이 있다면 유망 택지지구 물량도 적극 공략해볼 만합니다.
파주 운정, 용인 흥덕을 비롯해 판교에 버금가는 수도권 택지지구 분양이 연말까지 봇물을 이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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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내년 집값 전망이 워낙 불투명해 10월부터 올 연말까지를 매수 시점으로 잡고 준비에 나서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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