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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중, 때이른 폭설에 할 말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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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서부 깐수성에 영하 3.6도의 한파가 몰아닥치며  때아닌 폭설이 내렸습니다.

자동차들은 거센 눈발에 시야를 확보하기조차 쉽지 않아 보입니다.

농민들은 눈속에 파묻힌 논밭에 서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때이른 눈이라지만 양 또한 많아서 지역에 따라 적설량은 최고 5센티미터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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