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FTSE, 선진국지수 편입에 우리나라가 또 다시 실패했습니다.
지난 2004년 9월 정식 검토대상에 오른 뒤 세 번째 실패입니다.
마크 메이크피스 FTSE그룹 회장은 20일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을 현재의 지수 등급으로 유지시킨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국제투자자의 투자편의 제고를 위한 중요한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하며 내년 9월에 다시 심사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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