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공항세관, 불법반입품 2백30억원어치 폐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인천공항세관은 여행객들이나 수입업자가 해외에서 몰래 들어오려던 각종 불법반입상품 2백30억 원어치를 폐기처분했습니다.

폐기된 물품은 가짜 명품시계 2천5백여 점, 가짜 명품 의류와 가방이 6천 8백여 점 등으로 이른바 짝퉁 상품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적발된 가짜 상품은 재작년 244억 원, 지난해 306억 원에서 올해 현재까지 610억 원어치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관측은 진짜 물품의 경우, 압수한 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 맡겨 위탁판매하기도 하지만, 가짜 상품은 전량 폐기된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