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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쌍 쌍둥이, 나란히 한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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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그다드 도심에 폭탄테러로 차량이 전소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변했습니다.

가족을 잃은 여자들이 검은 상복을 입고 울부짖고 있습니다.

앰뷸런스가 긴급 출동해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급히 실어나릅니다.

중상자 중엔 어린아이들도 포함돼있습니다.

도심 차량 폭탄테러로 8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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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코틀랜드의 한 초등학교에 쌍둥이 9쌍이 동시에 입학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생긴 것도 똑같지만 옷까지 같은 것을 입고 등교해 보는 이들을 당혹스럽게 합니다.

심지어 세쌍둥이까지 있습니다.

교사와 교직원들은 구내식당이나 도서관,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쌍둥이들을 구분하지 못해 힘겨운 학기 초를 보내고 있습니다.

[앤 안렌 / 교사 : 3쌍의 쌍둥이가 입학한 적은 있지만 한 학교에 쌍둥이 9쌍이 동시에 입학한 것은 정말 사건입니다.]

일본 도쿄에 애완견을 위한 이색 산소 바가 등장했습니다.

손님으로 온 애완견을 원통모양의 캡슐안에 넣고 문을 잠근 뒤 산소를 공급합니다.

애완견은 처음엔 불안한 듯 짖기도 하지만 곧 편안한 모습을 보입니다.

애완견이 이렇게 30분간 산소치료를 받는데 2천백엔, 우리돈 만7천 원이 듭니다.

오염된 공기와 운동부족에 시달리는 대도시의 개들이 상쾌한 산소를 마시게 되면 기운을 한층 북돋을 수있다는게 업소측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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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바 주인 : 대도시 애완견들은 이렇게 건강에 신경을 써주지 않으면 좋은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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