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선발대 35명이 18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방북했습니다.
선발대 단장인 이관세 통일부 차관은 출발에 앞서, 정상회담 체류일정과 참관지, 행사장과 회담장 등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해 정상회담이 원만하고 무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추석연휴가 끝나는 오는 27일 윤정원 남북회담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2차 선발대를 북으로 보내서 미진한 부분에 대한 최종 조율을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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