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와 함께 호흡해 온 과천 서울대공원 돌고래 조련사팀!
돌고래와 한 몸이 되기 위한 끊임없는 연습.
돌고래 조련사 송세연(25)는 '가장 힘들었을 때?'를 묻는 질문에 "마음처럼 안 될 때가 가장 힘들고 속상하죠."라고 대답한다.
돌고래와 함께하는 환상적인 곡예는 세상사에 찌든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
돌고래 조련사 이석천(32)는 "어린 아이부터 나이 드신 분들까지 행복한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끼구요,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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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이 모여 큰 행복을 이루리라 굳게 믿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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