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부터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로 아프리카에서 수십명이 사망하고 100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유엔은 가나,세네갈 등 서부 아프리카에서 니제르, 우간다 등 중부, 그리고 에티오피아 등 동부 아프리카까지 모두 12개 나라에서 수해가 발생 이같은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BBC 방송 인터넷판도 집중적인 강우로 아프리가에 피해가 발생했다며 이재민이 나온 나라는 14개에 이른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큰 피해를 입은 곳은 우간다와 가나, 에티오피아로 각각 40만 명, 40만 명, 20만 명의 주민들이 집을 잃고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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