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18일 정례회의에서 신용경색 우려로 인한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금리 인하를 결정할 것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고 경제전문사이트인 CNN 머니가 16일 보도했습니다.
CNN 머니는 시카고상품거래소의 연방기금 금리선물이 이번 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100%로 반영하고 있다면서 금리가 인하될 것이라는 데 거의 이견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시장 관계자들은 이제 금리 인하 자체보다는 인하 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면서 일부 분석가들은 연방기금 금리가 0.5%포인트 인하될 소지가 있다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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