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알카에다, 마호메트 풍자만평가에 10만불 현상금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이라크 내 알-카에다 지도자가 지난달 스웨덴 신문에 마호메트 풍자 만평을 게재한 만평가를 살해하는 사람에게 거액의 포상금을 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라크 내 알-카에다 지도자 아부 오마르 알-바그다디는 "만평가를 살해하는 사람에게는 라마단 기간에 10만 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또, 만평을 실은 스웨덴 지역신문의 편집국장을 살해하는 사람에게도 5만 달러를 주겠다고 말해 강력한 보복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