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각의 석탄공업상에 김형식 전 전기석탄 공업성 제 1부상이 기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런 사실은 북한 조선중앙방송이 15일 평안남도에서 열린 한 행사에 김형식 석탄공업상이 참석했다고 소개하면서 드러났습니다.
김형식 석탄공업상은 탄광 지배인 등을 지낸 실무분야 전문가로, 2005년 1월부터 전기석탄공업성 제1부상으로 활동해 오다가, 지난해 전력과 석탄관리가 분리되면서 석탄 부분을 담당하게 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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