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5일 오전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 본부에서 남북정상회담 특별 수행원들을 상대로 방북교육을 실시하고 4개 분야별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15일 행사에는 정상회담 특별수행원 47명 가운데,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배우 문성근 씨 등 33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북측과 분야별 협의도 전체 틀 속에서 진행된다면서, 북측 해당분야 인사들과의 간담회에서 정부와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조가 중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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