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끼 식사는 물론 간식에다 초콜렛까지 배불리 먹고도 날씬한 몸매를 가질 수 있을까?
굶기도 예사로 하지만 결국 건강만 잃고 살도 빼지못한 다이어트 실패자들은 분명 고개를 가로저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가능하다.
프랑스인들이 바로 산증인이다.
먹는 것을 즐기면서도 비만인구가 적기로 소문난 프랑스. 그들은 다이어트를 위해 굶거나 헬스클럽에서 땀을 흘리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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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엔 분명 그들만의 비결이 있다.
그 비결을 다룬 책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는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국내에서도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시작했다.
오는 16일 오전 7시 40분에 방송되는 [ 굿모닝 세상은 지금 18회 - 프렌치 다이어트 ]는 프랑스 여성들의 살이 찌지않는 비법을 소개한다.
프랑스 현지 특파원의 취재로 그들의 음식 뿐 아니라 식습관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날씬할 수 있는 비결을 살펴본다.
또 베스트셀러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 저자 미레유 길리아노씨를 만나 그가 말하는 프랑스식 다이어트법이 무엇인지 직접 들어본다.
프랑스식 다이어트법으로 지난 2년간 12킬로그램을 감량한 권순길씨 등 국내 체험사례도 방송된다.
이밖에 이탈리아 출신의 미녀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씨가 지중해식 다이어트를 소개하고 프랑스 출신의 방송인 이다도시씨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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