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포도 농사를 짓고 있는 박희광씨.
시장 개방에 대비해 고품질의 포도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박희광(48) / 경북 김천 "우리 농산물이 신선하고 안전하기 때문에 자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
우리의 먹을거리를 만들고 지키는 것이 농사짓는 보람입니다.
박희광씨는 "20년 전에도..지금도..앞으로도... 노력한 만큼 결실을 거둘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라며 바램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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