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세계박람회기구 회원국 장·차관들과 박람회기구 각국 대표 등 백80여 명을 오늘 청와대로 초청해 점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여수가 박람회를 유치하게 되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여수가 박람회를 유치하게 되면 반드시 성공적으로 치를 것"이라면서, "전 세계 인류에게 이익이 되고 기후나 해양의 변화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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