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팬더가 사랑스럽게 아기 팬더를 어르고 있습니다.
엄마 품에 안긴 아기 팬더는 잘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습니다.
이들은 오스트리아 빈 동물원이 최근 공개한 팬더 모녀로 아기 팬더는 이제 태어난 지 3주일이 지났습니다.
25년만에 유럽동물원에서 인공수정 없이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최초의 팬더입니다.
이날 1시간 가량 엄마의 다정한 보살핌을 받은 아기 팬더는 몇 달 후 정식으로 관람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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